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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의 재능에 다소 의문을 갖고 있다. 매체는 "베일은 호날두나 메시, 네이마르, 수아레스보다는 급이 낮은 선수"라며 맨유와 맨시티, 첼시 등이 베일 영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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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알 마드리드 공격진이 두터움을 더해가면서 베일의 이적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부동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외에도 카림 벤제마(27), 하메스 로드리게스(23), 이스코(22), 헤세 로드리게스(21) 등 여러 명의 좋은 공격수를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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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서도 영입에 근접한 빅토르 발데스(32)로 데 헤아의 자리를 메우고, 리그 최고급 공격수인 베일을 영입할 수 있다면 전력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공격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 현재 맨유는 웨인 루니-판 페르시-라다멜 팔카오(28)-후안 마타(26) 등 화려한 공격진을 갖추고 있으나, 그 이름값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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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