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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루트만은 지난 3월 왼쪽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전치 9개월 판정을 받았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은 무산됐지만, 지난 9월 토리노와의 세리에A 경기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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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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