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판할 감독이 애제자 영입으로 탈출구를 모색하는 모양새다.
영국 주요 언론들은 21일(한국시각) '맨유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AS로마의 미드필더 케빈 스트루트만(24·네덜란드)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스트루트만도 맨유행 의지가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트루트만은 지난 3월 왼쪽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전치 9개월 판정을 받았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은 무산됐지만, 지난 9월 토리노와의 세리에A 경기를 통해 복귀했다.
2008년 로테르담에서 프로에 데뷔한 스트루트만은 위트레흐트와 PSV에인트호벤을 거쳐 지난해 로마로 이적했다. 로마 이적 첫 해에 29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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