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에서 FA가 된 구로다를 영입하기 위해 거액을 제안했다고 메이저리그 관계자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다저스가 구로다에게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조건은 1년에 연봉 1500만달러(약 180억원)다. 나이를 감안할 때 파격적인 금액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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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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