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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분 리키 램버트가 골을 넣을때까지만해도 좋았다. 램버트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뒤 첫 골을 기록했다. 아직 마리오 발로텔리가 골이 없고, 다니엘 스터리지가 다친 상황이었다. 램버트의 골은 천군만마와 같았다. 하지만 전반 17분 동점골을 내주었다. 후반에 내리 2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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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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