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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이 맨시티를 살렸다. 맨시티가 26일(한국시각) 안방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강호' 뮌헨에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조별리그 첫 승을 기록하며 E조 2위(승점 5·1승2무2패)로 올라섰다.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에서 통과를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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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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