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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와 류윤지 MBC 수영 해설위원, 서인 MBC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 약 5 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으며, 이후 25일에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한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가 하면, 이날은 단 둘이 영화관 데이트까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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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인 박태환과 1990년생 장예원은 한살 차이인 두 사람은 인천아시안게임 기간 MBC해설위원으로 나선 엘리트 수영선수이자 박태환의 절친인 류윤지(서울대 박사과정)가 만남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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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태환 아버지 박인호씨 역시 "기사를 보니 몇 번 만난 모양인데, 아들에게 확인해봐야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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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 아닌가봐", "박태환 장예원 열애도 썸도 아냐? 그냥 친분인가", "박태환 장예원 잘 될뻔 했는데 열애설 너무 일찍 터졌나", "박태환 장예원 엇갈린 입장이지만 열애는 아닌 듯", "박태환 장예원 연인사이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아쉽네", '박태환 장예원 다정해 보이는 데이트 모습 열애인 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