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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달력에는 지난 4월과 8일 각각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노홍철과 길이 일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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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무한도전'은 일부 출연진이 차지하는 비중의 정도를 떠나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라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길과 노홍철을 포함시킨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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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그래도 괜찮나",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반발 의견도 많은 듯",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취지는 좋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물의를 빚었지만 함께 한 고생은 나눠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좋은일에 쓰여지니 괜찮을 듯",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으로 달력 판매 떨어지나",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그래도 살거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