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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카는 면직물 위에 그린 티베트 탱화로 이 탕카는 가로 84인치, 세로 132인치 크기 비단 위에 대승불교 명상의 신 락타야마리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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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자 류이첸은 뉴욕타임스와 전화인터뷰에서 "이 탕카는 600년 전 문명과 문화의 번영을 담고 있다"며 "내가 왜 이것을 샀는지는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아니면 언제 또 내가 이걸 살 수 있는 기회가 있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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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나라 500억 괘불 낙찰에 누리꾼들은 "명나라 500억 괘불, 중국 슈퍼갑부 등장?", "명나라 500억 괘불, 정말 저걸 샀어?", "명나라 500억 괘불, 금액 엄청나", "명나라 500억 괘불, 낙찰가 대박", "명나라 500억 괘불, 이해 안 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