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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연맹은 37라운드 베스트 11도 공개됐다. 스테보는 김동섭(성남)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로 뽑힌 가운데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황일수(제주) 오스마르(서울) 레안드리뉴(전남) 김태환(성남)이 차지했다. 최고의 수비는 김치우(서울) 오반석(제주) 닐손주니어(부산) 박진포(성남), 수문장은 전북의 권순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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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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