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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상미의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30살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였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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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는 데뷔 전부터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1대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한 남상미는 이후 '달콤한 스파이', '개와 늑대의 시간', '천하무적 이평강', '인생은 아름다워',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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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미녀 사로잡은 예비신랑 복받았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한 가정 만드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발표 깜짝 놀랐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예비신랑도 느낌 비슷할 듯",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얼짱녀에서 품절녀 됐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발표에 남성팬들 많이 울겠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발표 다자녀의 꿈 이루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