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지우는 김장을 전두지휘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였다. 최지우는 이서진에게 꼼꼼하게 김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등 순식간에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맛있는 김치 속을 만들어내는 최지우는 '담그지우'라는 별명까지 얻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뭐해요? 그러면 매일 뭐하냐고"라고 평소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물었고, 최지우가 "난 바빠요"라고 하자 "뭐하느라 바빠"라고 집요하게 되물었다.
Advertisement
또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막걸리 좋아해요? 매일 뭐해요?", "원래 몇시에 자요? 늦게 자요? 술도 안 먹고 뭐하냐"라는 등의 질문공세를 퍼부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게 사심폭발하는 듯",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은근 잘 어울리는 것도 같아",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이러다 열애설 나겠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고정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철벽방어 당했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의 살림 솜씨에 반했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의 평소 시간 왜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