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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이 아니다.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은 "팔카오를 완적 이적시키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때문에 팔카오는 좀 더 나은 모습을 판 할 감독에게 어필해야 한다. AS모나코에서 보여줬던 엄청난 골결정력처럼 말이다. 예열을 마쳤다. 팔카오는 최근 훈련 중 종아리 부상으로 정규리그 4경기에 결장했다. 그러나 지난 30일 그라운드에 복귀, 헐시티전에서 20분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단 한 차례도 풀타임을 소화한 적이 없다. 1월 무릎 부상 이후 8개월을 쉰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다. 몸 상태도 빠르게 끌어올려야 판 할 감독의 의구심을 지워낼 수 있다. 완적 이적시 팔카오의 몸값은 5000만파운드(약 872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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