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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낮 12시 45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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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된 바 없으며, 공장 내부에서 연기가 많이 나자 공장 자체적으로 직원들을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려됐던 염소 누출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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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남동공단 화재, 인명피해 없기를 바란다", "남동공단 화재, 정말 불이 크게 난 것 같다", "남동공단 화재, 연기가 엄청나다", "남동공단 화재,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