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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지난달 29일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샬케 전 후반 30분경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고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다. 이날 박주호는 믹스트존 인터뷰 없이 관계자의 부축을 받아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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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마인츠의 크리스티안 하이델 단장은 박주호가 지난달 30일 MRI 검사를 받은 결과 다행히 발목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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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박주호는 오는 7일 함부르크 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마인츠 측은 올시즌 박주호가 허벅지와 오른쪽 발목에 각각 1차례씩 부상을 입었던 만큼, 신중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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