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터키 항공에서 근무하는 주할 센굴(31)이 섹시한 화보 때문에 회사 측으로부터 해고를 당했다. 항공 측은 가슴을 드러낸 주할의 농도 짙은 화보를 발견했고 이는 터키 항공사 회장을 분노하게 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 주할은 파격적인 노출로 속살을 드러냈으며 특히 검정색 비키니로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이러한 터키 항공사의 보수성 때문에 주할은 노출 화보와 영상으로 해고 통보를 받은 것.
Advertisement
터키 항공 노동조합은 "항공사의 엄격한 지침은 오히려 회사의 이미지를 저하 시킨다"며 "터키가 보수적인 종교 국가가 됐음을 부정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