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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이번 사건 조사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소니 측 컴퓨터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데이터를 파괴한 악성 소프트웨어가 한글 코드를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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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현지 언론들 역시 이번 해킹이 북한 당국의 지시를 받은 해커나, 북한을 대변하는 해커 단체의 소행이라고 보고 있다. 김정은 암살을 다룬 '인터뷰' 개봉을 한 달 앞두고 발생한 공격이라는 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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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영화사 해킹에 네티즌들은 "소니 영화사 해킹, 진짜 북한 소행인가?", "소니 영화사 해킹, 북한 소행이라면 진짜 대박이네", "소니 영화사 해킹, 설마 진짜 북한이 그랬겠어?", "소니 영화사 해킹, 누군지 몰라도 무섭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