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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는 지난 10월29일 뉴캐슬 전에서 라이언 테일러의 거친 태클에 무릎 부상을 당했다. 검진 결과 무릎인대 손상이었다. 하지만 당초 3주 가량 결장이 예상됐던 실바의 회복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실바는 4일 선더랜드 전 결장이 확정됐고, 7일 에버턴 전 출장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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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가 빠진 동안 맨시티는 4승1무1패로 선방하고 있다. 1패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CSKA 모스크바 전이라는 점이 아프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바이에른 뮌헨을 3-2로 격파하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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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시티는 수비진 구성에도 고민이 많다. 주전 중앙수비수인 빈센트 콤파니(28)와 마티유 나스타시치(21)가 부상 중이고, 엘리아큄 망갈라(23)는 사우샘프턴 전 퇴장으로 인한 징계로 출전할 수 없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마르틴 데미첼리스(34)와 데드릭 보야타(24), 바카리 사냐(31) 등으로 중앙 수비진을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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