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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상대의 활발한 움직임에 고전했다. 김영만 동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스타트가 안 좋아 초반에 힘든 경기를 했다.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김종규가 있을 때보다 김종규가 없을 때가 더 어렵다고 이야기를 해줬는데, 실제로 그랬다"고 했다. 김 감독은 "김주성이 파울 문제로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데, 5반칙 퇴장을 당한 후 공백을 다른 선수들이 잘 메워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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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9득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한 박지현을 경기 MVP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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