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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2011년에 수술한 오른쪽 팔꿈치 상태. 마쓰자카는 일본복귀를 위해 10월 하순부터 집이 있는 보스턴 근교에서 개인 트레이너들과 함께 자율 훈련을 했다. 마쓰자카는 일본 도착 직후 "시즌 막판부터는 팔꿈치가 상당히 호전된 상태로 볼을 뿌렸다. 몸은 예년과 비슷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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