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2의 인자기'로 불리는 크라마리치는 디나모 자그레브의 유스 출신으로 2013년 리예카로 100만파운드에 이적했다. 크라마리치는 리예카에서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리예카에서 2013년부터 40경기에 출전해 37골을 집어 넣었다. 올해는 크로아티아 대표팀에 선발 돼 4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0월에 열린 유로파리그 페예노르트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크라마리치는 1월 이적시장에서 이적할 것이 유력하다. 이번 이적시장을 넘기면 여름에 계약이 종료되는 크라마리치를 이적료 없이 이적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크라마리치를 향한 빅클럽들의 영입 경쟁,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