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서 현존하는 공룡 화석 중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뼈대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 공룡은 85%의 진짜 뼈로 약 360개의 구성됐다고 밝혀지면서 관심을 받기도 했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스테고사우루스 뼈대는 조각 장식처럼 생긴 거대한 판이 등뼈를 덮고 있으며 꼬리의 끝 부분에는 4개의 창 같은 날카로운 뿔이 있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겉모습과 달리 스테고사우루스는 아주 순한 초식 공룡이다.
복원된 스테고사우루스는 1억5600만~1억 4600만 년 전에 서식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150만 년 전 젊은 성인의 나이로 죽었다고 전해졌다.
이어 "스테고사우루스은 초식 공룡으로 연약한 치아를 가지고 있다"면서 "정확히 어떤 종류의 식물을 섭취했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저지대에 자라나는 허브와 잔디를 먹었을 것이라 추측한다"고 전했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아주 순해도 공룡은 공룡"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크기가 건물 한 채네요"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허브를 먹고 살았다니 귀엽네요"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크기가 어마어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