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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0-0으로 맞선 연장 후반 8분, 쉬얼레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후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독일에 월드컵 우승을 안긴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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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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