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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선미는 이영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식사하셨어요' 출연 후 아기가 생겼다. 9년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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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영자는 송선미에게 "둘째 갖고 싶으면 또 나오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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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9년 만에 임신 축하해요",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지리산 정기가 대단한 듯",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둘째도 문제 없겠다",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임신 얼마나 기쁠까", "식사하셨어요 송선미가 받은 지리산 정기 나도 받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