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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음반을 통해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바 있는 솔비의 정통 발라드 '사랑 하나면 되는데'는 2013년 2월 '없다' 이후 1년 10개월만이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발라드인 만큼 그 동안 성숙해진 솔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곡이 탄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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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전시회, 집필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온 솔비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공연과 음반 준비 등 음악과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이번 앨범에도 남다른 열정과 적극적 자세로 참여했으며 더욱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 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솔비는 내년 초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 준비도 한창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