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2연승 도전
로드FC의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공식 대회 2연승에 도전한다. 송가연으로선 지난 데뷔전에 이어 또 한번의 한일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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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은 그간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다양한 방송활동에서 스무살 다운 빼어난 미모를 뽐내 인기를 누려왔다. 송가연은 미모를 살려 데뷔전 로드FC에서 라운드걸로 활약하기도 했다. 과거 그녀의 SNS를 통해 공개된 비키니 몸매를 보면, 레이싱모델 출신인 라운드걸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볼륨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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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와는 달리 사토미는 지난 1월 일본 주짓수 프리스트컵 퍼플벨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격투기 강자다. 지난 12일 입국하는 자리에서 사토미는 "한국의 아이돌 송가연에게 지지 않겠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도발도 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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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라운드걸 박시현과 민제이 외에 인기 개그우먼 이국주도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한다.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도 이날 첫 격투기 해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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