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산균 생균수(투입균의 양)는 유통 과정 중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멸한다. 고려은단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의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통기한과 더불어 제조일자를 공개했다. 200억 마리의 혼합 유산균을 투입하고 제조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제품만을 판매한다.
Advertisement
고려은단 관계자는 "스틱 당 200억마리 이상을 투입한 제품을 3개월 이내에 판매하는 게 우리의 원칙"이라며 "생균 투입량이 적거나 제조한 지 오래된 것은 생균이 사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제조일자와 투입 균의 양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