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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일등석에 탑승한 뒤 'IOC 위원들을 다 죽여야 돼'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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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이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난동 수준이었으며, 여객기를 리턴시키면서 "짐을 내리기 위해 회항하는 것으로 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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