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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발목 부상을 입은 리카르도 포웰을 대신해 출전한 레더는 1쿼터서 6점을 넣은 뒤 2쿼터서 대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2007년 삼성에서 KBL에 데뷔한 레더는 이날 친정팀을 상대로 통산 5800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잠실실내=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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