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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는 "어려운 시기에 항상 옆에서 도와준 친구다. 이제 예비신부의 내조도 받으며 착실히 준비해 내년 시즌은 걱정 끼치지 않는 남편이 되겠다"며 가장으로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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