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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의 독기가 빛을 발했다. 그는 경기 후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때 홈에서 2연패를 당한 걸 받아들일 수 없었다"며 "이번에는 지고 싶지 않았다"며 맹활약의 비결을 밝혔다. 하든은 전반에만 31점을 퍼부었다. 이날 활약으로 하든은 경기당 평균 26.3점을 기록하며 NBA 득점 부문 1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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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카고 불스는 동부 콘퍼런스 1위인 토론토 랩터스를 129대120으로 꺾엇다. 간판 데릭 로즈가 29점을 넣었고, 지미 버틀러 역시 27점으로 뒤를 받쳤다. 토론토는 7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토니 파커가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LA 클리퍼스를 125대118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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