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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들린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하면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예들린은 좋은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면서 "경기장 안팎의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성장에 중요한 요소다. 1월 합류는 이런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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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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