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바오 리코와 4년 계약 연장 '해지 위약금 470억원' by 박상경 기자 2014-12-24 18:54:13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빌바오가 미켈 리코(30)와 재계약 하면서 거액의 계약해지 위약금을 걸어놓았다.Advertisement빌바오는 24일(한국시각) 리코와 오는 2018년 6월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새 계약에는 3500만유로(약 470억원)의 계약해지 위약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리코는 2012~2013시즌을 앞두고 빌바오에 입단해 주전 자리를 꿰찼다. 올 시즌 현재까지 50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 중이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