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바오가 미켈 리코(30)와 재계약 하면서 거액의 계약해지 위약금을 걸어놓았다.
빌바오는 24일(한국시각) 리코와 오는 2018년 6월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새 계약에는 3500만유로(약 470억원)의 계약해지 위약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리코는 2012~2013시즌을 앞두고 빌바오에 입단해 주전 자리를 꿰찼다. 올 시즌 현재까지 50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