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르 갱 감독은 26일(한국시각) 오만의 일간지 '무스카트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험난한 도전이지만 호주, 한국과 같은 강호도 우리를 무서워한다는 것을 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더는 약체가 아니고 괴롭힐 능력을 갖췄다는 사실을 상대가 이미 잘 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르 갱 감독은 "한국은 감독이 바뀌어서 잘 모르겠다. 한국의 경기 비디오는 봤는데 경험이 많은 선수가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오만은 이날 결전지인 호주로 출국해 이번 달 31일 카타르, 내년 1월 3일 중국과 평가전을 통해 10일 한국과의 1차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