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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녹화에서 유라는 잠꾸러기 종현보다 먼저 일어나 남편이 좋아하는 커피와 컵라면으로 아침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양말 맛'과 '발 고린내'를 풍기는 고약한 과일 두리안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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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지켜보던 외국인 조교가 "베리 뷰티풀. 자기야"라고 하자 유라는 "내 남편이야"라고 발끈했다. 본격적인 해양 스포츠를 즐기며 유라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는 외국인 조교를 보고 종현은 외국인 조교를 철통 방어하며 발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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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해도 유라가 원하는 건 다 해주는 남편 종현과 그런 종현이 고마운 유라. 이런 모습들을 보며 종현 자신도 유라를 만나 많이 변했다고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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