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갤럭시 노트4 S-LTE'는 최신 이동통신 기술인 3개 주파수 집성기술(Carrier Aggregation·CA)을 적용해 최대 다운로드 속도 300Mbps를 지원한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 6월 '갤럭시 S4 LTE-A'를 선보이며 2개 대역의 주파수를 묶어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Advertisement
300Mbps는 700MB 용량의 영화 1편을 약 19초, 4MB 용량의 MP3 음악 파일 10개를 1초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초고속 속도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세계최초 3밴드 CA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LTE-A 3밴드 CA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삼성전자 IM부문장 신종균 대표이사는 "'갤럭시 노트4 S-LTE'는 이동통신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삼성전자의 오랜 기술 혁신과 리더십을 입증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소비자에게 최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 국내 최초 LTE 스마트폰인 '갤럭시 SⅡ LTE', 2013년 세계 최초 LTE-A 스마트폰 '갤럭시 S4 LTE-A', 2014년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카테고리6) 스마트폰 '갤럭시 S5 광대역 LTE-A'를 출시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