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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KBS는 "로봇은 친구일 뿐 아니라 가족을 돌봐주기도 한다"며 로봇 기술 발전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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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치유까지 해주는 로봇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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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센' 로봇 개발자는 인터뷰를 통해 "사라센은 사람 심리치료사가 기억하기 힘든 객관적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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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에 누리꾼들은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신기해",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로봇이 내 심리는 읽는다고?",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깜짝 놀랐어", "심리치료사 로봇 개발 됐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