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평창올림픽을 대비해 페어스케이팅 종목이 시범종목으로 진행된다. 남녀싱글과 아이스댄스까지 피겨 전 종목의 경기를 하나의 대회에서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대회 마지막날인 9일에는 경기 결과에 따라 선정된 12개팀이 펼치는 갈라쇼도 마련되 볼거리가 풍부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