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김병호 은행장 직무대행)과 외환은행(김한조 은행장)은 1일 을미년 새해를 맞아 양 은행장과 양행 임직원들이 북한산에 올라 양행의 성공적인 통합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산악회와 임직원들은 매년 1월 1일 서울 근교의 산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새해의 소망과 건강을 기원하는 산행을 해왔다.
올해에는 하나은행 김병호 은행장 대행과 외환은행 김한조 은행장 및 양행 임직원들이 참석해 일출을 보며 양행의 성공적인 통합을 다짐하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400여명의 양행 임직원들은 세 시간여의 산행을 통해 서로 어울리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양 은행장은 임직원들에게 덕담과 함께 "산에 오르면서 양행 임직원들이 서로 격려하며 땀을 닦아주기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정상을 향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듯이 올해에는 양행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성공적인 통합이라는 결실을 맺자"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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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하나은행 김병호 은행장 대행과 외환은행 김한조 은행장 및 양행 임직원들이 참석해 일출을 보며 양행의 성공적인 통합을 다짐하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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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은행장은 임직원들에게 덕담과 함께 "산에 오르면서 양행 임직원들이 서로 격려하며 땀을 닦아주기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정상을 향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듯이 올해에는 양행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성공적인 통합이라는 결실을 맺자"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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