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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에는 뉴욕 양키스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이름을 올렸다. 로드리게스는 올해 40세가 됐다. 지난 한 시즌 동안 스테로이드 복용에 따른 출전 금지 징계를 소화하느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로드리게스는 역대 통산 홈런 순위 4위인 윌리 메이스의 660홈런에 6개를 남겨놓고 있다. 만일 메이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면 600만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 하지만 양키스가 주전 3루수로 체이스 헤들리를 영입해 로드리게스의 입지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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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에는 LA 에인절스의 '괴물' 마이크 트라웃이 이름을 올렸다. 크래스닉은 '데릭 지터가 은퇴했으니 이제 마이크 트라웃이 메이저리그 역사의 새 주인을 맡게 될 것'이라고 표현했다. 트라웃은 지난해 타이 콥 이후 처음으로 22세까지 통산 100도루, 300타점, 500안타를 기록했다. 21세기 최고의 타자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크래스닉은 이어 LA 다저스의 앤드류 프리드먼 운영 사장을 6위로 뽑았고, 7위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매디슨 범가너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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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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