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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의원은 지난해 9월 JTBC '적과의 동침'에 출연해 아들이 신인 배우 고윤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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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무성 의원은 "과거 아들이 정치한다고 하길래 '너 미쳤느냐' 했는데, 군대에 갔다 와서는 연기를 하겠다더라. 연기도 말렸지만 하고 싶은 건 하라는 우리 집 교육관이 있어 꿈을 지원했다. 일체 도와주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은 나와 관계를 숨기기 위해 예명을 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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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패널 김새롬이 "아버님, 저 어떠세요"라며 흑심을 드러내자, 김무성 의원은 "그건 다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다"라고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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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에서는 미군 장군에게 피난민 수송을 호소하는 통역관인 실존 인물 故 현봉학 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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