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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승아는 "남자친구에게 '꼬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꼬무'의 뜻을 묻자 윤승아는 "'꼬마무열'이라는 뜻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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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본명이 윤애리다. 승아는 활동할 때의 이름이다"며 자신의 본명을 공개하며 절친 언니들도 몰랐던 사실에 대해 전했다. 윤승아는 "그래서 꼬마애리의 줄임말인 '꼬앨'이라고 부른다"며 애칭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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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라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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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미정이며,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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