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5월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라미란 김현숙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저는 여배우라는 것에 대한 환상이 없다. 사람들이 '남편 뭐하냐'고 물으면 '막노동한다'고 말한다. 그게 창피한 일도 아니다. 과거에는 소액 대출하는 업체에 다닌 적이 있다. 정말 남편이 일수를 찍는 일을 했다. 그런데 가장이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 같다. 그 부분에서 트러블이 조금 있었다. 나는 항상 '꿈을 키워라'라고 말하는데 남편은 당장 가족들 먹여살릴 돈 한 푼 벌려고 하던 것이었다. 결혼 9년만에 남편의 속마음을 들었다. 그때 나도 많이 울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