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룸메이트' 조세호가 장예원 박태환의 열애설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조세호는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친한 동생 장예원 아나운서와 연예대상 시상식 축하무대 연습을 하기 위해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이날 조세호는 "어느 날 내 이름이 검색어에 떴다. 너랑 박..아니다"라며 최근 보도된 장예원 박태환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조세호는 "넌 너무나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 '도전 1000곡'에 나와서 조세호가 이상형이다 해놓고"라며 "기사에 '이상형은 조세호, 그러나 박태환 만나'라고 떴다"고 말했고 장예원은 "무슨 배신감이냐. 평소 연락도 안하잖아요"라며 웃었다.
앞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조정식 아나운서보다 조세호가 훨씬 좋다. 정말 친절하고 하나하나 설명해준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예원은 "우리가 밥 먹는 사진은 안 찍더니 (박태환과 함께 있는) 그런 건 잘 찍더라"라고 해명했고 조세호는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충분히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하자 장예원은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정말 친한 오빠랑 밥 먹는데 그걸 사진 찍으니까"라고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