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라디오스타’ 정준하 몸값, 유재석 출연료 10분의 1수준?

by
'라디오스타' 정준하 몸값, 유재석 출연료 10분의 1수준?
Advertisement
방송인 정준하가 '국민MC' 유재석 몸값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일본시리즈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와 오승환, 정준하가 출연해 '이 vs 오 특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김국진은 정준하에 "몸 값이 많이 올랐다고 들었다. 유재석 10분의 1이라면서요?"라고 질문했다.

Advertisement
질문이후 MC들은 "에이~그건 아냐" "너무 적은 거 아니냐?" "그러지마"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여기 나와 있잖아"라고 대본을 보며 답했다.

윤종신은 "본인이 '무한도전'에서 얘기 했다고 들었다"라며 질문, 정준하는 "재미있자고 한 이야기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몇 분의 일입니까?"라는 질문에 정준하는 "많이 올랐다. 재석이는 더 이상 올릴 수 없을 걸요? 아마 상한선이 있을거다"고 대답했다.

김구라는 정준하에 "유재석의 10분의 1이라고 얘기하는 거에 사람들이 웃으면 기분이 좋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좋다. 괜찮다. 마음에 담아두던 속 좁았던 시절은 날아갔다. 마음이...여유있어요..."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날 이대호와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선수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것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하며 일본야구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