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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CNN도 파리 부시장이 용의자 3명을 붙잡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 역시 프랑스 경찰이 용의자 3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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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FP 통신은 "이들 중 무라드가 자신의 이름이 소셜미디어에 뜨는 것을 보고 경찰에 자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프랑스 당국은 용의자가 검거됐다는 보도에 대해 묵묵부답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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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무장 괴한은 편집회의 중이던 주간지 사무실에서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총기를 난사했으며 괴한들은 범행 후 차를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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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테러로 40년 만에 가장 큰 테러에 직면한 파리 전역에는 최고 수준의 테러 경계경보가 발령됐으며,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8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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