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하지원, 기-승-전-절세미녀 "영화서 절세미녀다"
'투명인간'에 출연한 배우 하지원이 '절세미녀' 발언으로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7일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는 첫 게스트로 하지원이 등장했다.
'투명인간'은 강호동, 하하, 김범수, 정태호, 강남, 박성진 등 6명의 MC와 일일게스트가 직장인들을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 하하는 "왜 나오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하지원은 "호동오빠와 의리로 나왔다"고 답했다.
김범수는 "이번 영화에서 무슨 역할이냐?"고 질문했고, 하지원은 "절세미녀"라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하지원은 다시 "제가 얘기한 게 아니다. 동네에서 1등 신부감이다.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절세미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허삼관'에서 하지원은 허옥란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투명인간 하지원, 기-승-전-절세미녀 "영화서 절세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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