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2015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69위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8일(한국시각) 발표한 2015년 1월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달과 같은 69위에 머물렀다. 랭킹포인트는 487점으로 앞선 2014년 12월(481점)에 비해 6점 상승했으나,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지난 4일 시드니에서 가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에서 2대0으로 완승했다. 한국전에서 패한 사우디는 랭킹포인트 323점에서 5점이 감점된 318점이 됐으나, 지난달과 같은 102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지난달과 같은 51위(랭킹포인트 588점)로 아시아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일본도 54위(랭킹포인트 563점)로 제 자리를 유지했다. 10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호주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가질 오만은 93위, 쿠웨이트는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125위, 호주는 100위를 기록했다.
한편, 독일은 랭킹포인트 1725점으로 지난달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 아르헨티나(랭킹포인트 1538점)부터 45위 헝가리(랭킹포인트 632점)까지 지난해 12월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2015년 1월 FIFA랭킹
순위=국가=랭킹포인트
1=독일=1725
2=아르헨티나=1538
3=콜롬비아=1450
4=벨기에=1417
5=네덜란드=1374
6=브라질=1316
7=포르투갈=1160
8=프랑스=1159
9=스페인=1135
10=우루과이=1103
51=이란=588
54=일본=563
69=한국=487
93=오만=346
100=호주=329
125=쿠웨이트=241
150=북한=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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