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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지난달과 같은 51위(랭킹포인트 588점)로 아시아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일본도 54위(랭킹포인트 563점)로 제 자리를 유지했다. 10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호주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가질 오만은 93위, 쿠웨이트는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125위, 호주는 10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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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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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국가=랭킹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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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르헨티나=1538
4=벨기에=1417
5=네덜란드=1374
6=브라질=1316
7=포르투갈=1160
8=프랑스=1159
9=스페인=1135
10=우루과이=1103
51=이란=588
54=일본=563
69=한국=487
93=오만=346
100=호주=329
125=쿠웨이트=241
150=북한=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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