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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2015년 1월, 쥬얼리의 공식적인 해체를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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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는 박정아, 이지현, 정유진, 전유미 4명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다음해 정유진과 전유미가 탈퇴하고 서인영, 조민아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2집 '어게인', 3집 '니가 참 좋아', 4집 '슈퍼스타'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이지현과 조민아가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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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가 해체를 선언한 날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쥬얼리 단체 회식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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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탈퇴 후 배우로 전업해 각종 뮤지컬과 드라마에 출연한 조민아는 최근에는 파티시에로 변신해 오류동에서 베이커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최근 둘째 아들을 낳고,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새로운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나간다. <스포츠조선닷컴>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이지현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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