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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의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 속에는 박해진의 곁을 지키고 있는 물건들이 유독 눈에 띈다. 촬영 관련 자료들을 담는 파일과 현장 의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롱 패딩, 우산 등 촬영 현장에서 쓰이는 이 물건들은 모두 기본 6-7년간 사용했다고.사진 속 물건 이외에도 박해진은 현장 가방, 담요, 부채, 늘 입는 잠옷에 운동복까지도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꾸준히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동안 통 큰 기부소식을 자주 전해왔던 박해진이기에 그의 남다른 검소함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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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해진은 3년 전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 '남인방-친구'의 촬영에 한창이다. '남인방-친구'는 30대 초반 남자들의 우정과 야망,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담은 드라마로 박해진은 천사같이 착한 남자 해붕역을 맡아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과는 또 다른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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