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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초미니 입고 '위아래' 댄스 '섹시미 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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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민효린이 6일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Mnet 뮤직드라마 '칠전 팔기 구해라'의 제작발표회에서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칠전 팔기 구해라'는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는 여주인공 구해라와 해라의 짝사랑남이자 카이스트 수재인 강세종, 그의 이란성 쌍둥이 강세찬 등이 팀을 이뤄 오디션에 참가하며 겪는 실패와 좌절, 그 안에서 얽히고 설킨 사랑을 그려낸다. '슈퍼스타K' 의 최고전성기인 시즌2, 2010년이 주 배경이다.플라자호텔=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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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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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 정수현, 연출 김용범 안준영) 제작발표회에는 민효린, 슈퍼주니어-M 헨리, B1A4 진영, 울라라세션 박광선, 유성은, 곽시양, 김용범PD, 안준영PD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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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성은과 박광선은 음악 드라마에 맞게 노래를 불러 달라는 부탁에 EXID의 '위아래'를 열창했다.

이에 민효린, 헨리, 진영은 무대 앞으로 나와 두 사람의 노래에 맞춰 '위아래' 댄스를 췄다. 특히 민효린은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능숙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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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2010년 '슈퍼스타K2', 그 후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뮤직 드라마. 음악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외모, 성격, 사랑 등 저마다의 불합격 사유를 지닌 이들이 '슈퍼스타K2'에 도전하고 이것으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과 음악으로 하나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9일 오후 11시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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